달항아리와 로봇 설치
흑자 달항아리가 놓인 금속 받침대 뒤로 로봇팔 설치와 반사 벽면이 이어진다.


2020 / 연구전시
랜덤 다이버시티 · 우란이상 시각예술연구
김시영의 서가흑자 달항아리에서 출발해 인공지능과 로보틱 3D 프린팅을 결합한 연구전시. 도자의 형태와 색을 실험하는 과정에서 관람객의 기억과 감정 데이터를 색으로 옮기는 참여 작업으로 확장되었다.
흑자 달항아리가 놓인 금속 받침대 뒤로 로봇팔 설치와 반사 벽면이 이어진다.

흰 작업대 위에 분석 화면과 컴퓨터, 헤드셋이 놓여 있다. 벽면의 큰 화면과 작은 보조 화면이 나란히 실험 과정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