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교환과 쓰기 공간
흰 가벽을 따라 편지 책상과 서랍 보관함이 이어지고, 앞쪽에는 나무 접이식 의자가 놓였다. 원형 조명과 개별 스탠드가 편지를 읽고 쓰는 자리를 밝힌다.


2024 / Exhibition
Look at ME 청년 마음 전시
생성형 AI와 편지를 통해 자신과 타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전시. 미래의 나에게 답장을 받고, 익명의 누군가와 편지를 나누며, 감정을 색으로 남기는 세 흐름을 연결했다.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서울문화재단의 노들섬 초청 협력 전시로 디스크리트레이블이 참여했다. 디지털 환경 속 외로움과 관계를 살피는 작품, 편지로 마음을 전하는 공간, 랜덤 다이버시티 색 추출 체험을 통해 자신을 다른 시선으로 돌아보도록 구성했다.
흰 가벽을 따라 편지 책상과 서랍 보관함이 이어지고, 앞쪽에는 나무 접이식 의자가 놓였다. 원형 조명과 개별 스탠드가 편지를 읽고 쓰는 자리를 밝힌다.

긴 벽면을 따라 금속 선반과 여러 색의 바이알이 이어지는 라이브러리다. 바이알의 작은 라벨과 투명 받침이 규칙적인 간격으로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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