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om Diversity

2025 / Exhibition

랜덤 다이버시티 2025 – 프래그런스

音香(음향), 소리의 향기

기간
2025.05.23–11.26
장소
합정 메세나폴리스 2층 랜덤스퀘어 갤러리
함께한 곳
롯데시네마 · 롯데컬처웍스

사진이 불러오는 감정을 향과 소리로 옮기는 공감각 체험. 향 추출 과정에서 활성화된 향을 음표와 연결하고, 관람객의 기억을 향수와 오르골 악보로 남겼다.

월드타워에서 합정으로 옮겨 새롭게 문을 연 랜덤스퀘어 갤러리의 첫 전시. ‘조향은 향으로 만드는 음악’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사진, 향, 음표 사이의 관계를 탐색했다.

측정실과 향의 카트

흰 패브릭 칸막이와 타일 바닥으로 구분된 측정 공간 앞에 향 병 카트가 놓였다. 안내판과 출력 장치가 체험 동선을 연결한다.

랜덤 다이버시티 2025 – 프래그런스 — 측정실과 향의 카트 공간 사진 재구성

유리병 선반과 카운터

네 단의 투명 유리 선반에 유리병이 놓이고, 그 아래로 스테인리스 카운터가 이어진다. 흰 벽과 패브릭 마감이 유리와 금속의 질감을 드러낸다.

랜덤 다이버시티 2025 – 프래그런스 — 유리병 선반과 카운터 공간 사진 재구성

향을 고르고 추출하는 작업대

번호가 붙은 흰 향 병 선반과 바이알 화면이 검은 작업대 옆에 놓였다. 관절형 스탠드가 작은 유리병과 도구를 비추는 향 추출 자리다.

랜덤 다이버시티 2025 – 프래그런스 — 향을 고르고 추출하는 작업대 공간 사진 재구성

전시 포스터

랜덤 다이버시티 2025 – 프래그런스 공식 포스터
공식 전시 포스터 · 롯데시네마 제공 · 자료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