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와 접수 공간
푸른 아치형 입구와 접수대, 큰 그래픽 벽면이 전시장 앞을 이룬다.


2023 / Exhibition
Das Parfum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소설 ‘향수’를 모티프로, 소중한 사람을 떠올릴 때의 반응을 자신만의 향으로 옮긴 전시. 개인의 취향으로 고르는 향과 다른 방식으로 기억과 감각의 관계를 탐색했다.
랜덤스퀘어 세 번째 전시이자 랜덤 다이버시티 향 추출 연작. 향 반응도를 측정하고 그 감정에 대응하는 향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자신의 하트 노트를 찾아가도록 기획됐다.
푸른 아치형 입구와 접수대, 큰 그래픽 벽면이 전시장 앞을 이룬다.

검은 커튼 앞에 조향 테이블과 금속 향료 선반, 두 개의 의자가 놓여 있다.

